
https://m.blog.naver.com/jtowelcome/222433385844 반려묘가 없어도 좋아! 고영희님을 만날 수 있는 카페 요즘 '나만 고양이 없어!'를 외치는 분들이 많으신 거 같아요 하지만 내가 키우기는 힘들고 고양... blog.naver.com 치즈마을 고양이들의 일상이 보고 싶다면 고양이이야기, 김녕치즈마을 http://Instagram.com/cat_tree_ 채영이가 지내는 공간이 궁금하시다면 제주이야기, 브릭스제주 http://Instagram.com/bricksjeju

날씨가 점점 더워지더니 다음주는 40도까지 기온이 올라간다고 한다 제주도는 짧은 장마가 끝났고,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었다 카페의 기온이 더운지 아닌지는 채영이가 가장 먼저 알아채는데, 에어컨 온도를 조금만 올리면 바로 바닥에 배를 쭉 깔고 누워버리는 채영이 채영이의 여름 시그니처 포즈이다 고갈비 같기도 해서 고등어굽기 라고도 부른다 아기 고양이 시절부터 이 자세를 자주해서 병원에서 검사도 받아봤는데 이상이 없다고 한다...; 쭉 뻗은 다리에 핑크 젤리가 너무 귀엽다 이럴때는 놓치지 않고 사진과 동영상을 열심히 찍어둔다 카페 입장하시는 손님을 맞이하는 채영이 ㅎㅎㅎ 맨날 보는 나도 이렇게 귀여운데 들어오자마자 얼마나 귀여울까! 그러다 문득 궁금해진 채영이의 키 집에 공사용 줄자밖에 없어서 몰래 몰래 다가가..

지난 글 https://bricksjeju.tistory.com/724 [제주시브런치맛집]진한 파스타가 맛있는 곳_버터 투 마이 브레드(버마브)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남광북3길 39 (제주시 이도이동 1069-23) 매일 11:00~20:00 브레이크 타임 15:30-17:00 구제주 한적한 마을 안에 자리잡은 빨간 벽돌집 브런치 가게 버터 투 마이 브레드 11시 3 bricksjeju.tistory.com 지난번에 다녀오고 진한 파스타가 자꾸만 생각나서 다시 방문했다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남광북3길 39 (제주시 이도이동 1069-23) 매일 11:00~20:00 브레이크 타임 15:30-17:00 오픈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시간이 될 때까지 조금 기다렸다 지난번엔 처음이라 이것저것 ..

제습기 물통을 아침 저녁으로 비워도 끊임없이 채워지는 계절 습도100% 이정도면 인간도 아가미가 필요한거 아닐까..? 6년간 열심히 사용한 제습기 버튼이 고장났다 A/S 센터를 알아보니 공항근처에 센터가 있었다. 위닉스 제주총판 매장 제주시 연삼로 17 오전 9시부터 방문가능 매장 바로 앞 주차 가능 미리 예약은 불가하고 방문 접수만 받는다 위닉스 정수기, 제습기 등 다양한 제품들도 전시되어있다. 오전 일찍 갔더니 한산한 매장 우리 보검이 군대가서도 돈벌고 있구나 부럽다 대기하는 사람이 없어서 접수 후 바로 제품을 봐주셨다 버튼이 잘 안눌리는 증상이었는데, 열어보니 메인보드가 과열등으로 인해 그을렸고, 그것때문에 버튼이 안눌린다고 하셨다 다 고쳤습니다~ 뚝딱! 이 아니고 어떤 부분이 어떻게 고장났는지 그..

이전 글 https://bricksjeju.tistory.com/756 [김녕치즈마을]어느날 아깽이가 대문 안으로 들어왔다_5 이전 글 https://bricksjeju.tistory.com/m/750?category=218755 [김녕치즈마을]어느날 아깽이가 대문 안으로 들어왔다 평소와 다를것 없는 날이었다. 몇년에 걸쳐 동네 고양이들의 TNR(중성화 수술)을 진행했고, bricksjeju.tistory.com 어느덧 쥴리가 온지 12일이 지났다 7월 1일에 만나서 계산하기가 아주 편함 쥴리는 퇴원 이후로 밥도 잘먹고 화장실도 잘가고 아주 깨발랄한 무적의 아깽이로 자라고 있다 사람 목에 감겨 있는걸 좋아하는 쥴리 아직까진 나도 따뜻해서 좋다 동물들의 체온과 촉감이 주는 편안함 이제 이가 좀 간지러운지 ..

이전 글 https://bricksjeju.tistory.com/m/750?category=218755 [김녕치즈마을]어느날 아깽이가 대문 안으로 들어왔다 평소와 다를것 없는 날이었다. 몇년에 걸쳐 동네 고양이들의 TNR(중성화 수술)을 진행했고, 마지막 암컷이었던 안채연이가 안나, 수이 아들 둘을 낳아 김녕치즈마을의 대가 끊겼다. 덕분에 이제 bricksjeju.tistory.com 쥴리가 입원한지 이틀이 지났고, 여전히 설사는 하지만 식욕이 매우 좋고, 아주 귀엽다는 전화를 받았다. 하루 입원시키고 퇴원할까 고민을했는데, 어차피 집에와도 내가 케어하는 것보다 병원이 나을테니 하루를 더 입원시켰다 입원실에서 나온 쥴리!!! 으 이틀 만에 보니 컨디션이 좀 좋아보이는 쥴리 살았구나 우리 애기!! 다행히 ..

이전 글 https://bricksjeju.tistory.com/752 [김녕치즈마을]어느날 아깽이가 대문 안으로 들어왔다_3 쥴리의 과거 https://bricksjeju.tistory.com/750 [김녕치즈마을]어느날 아깽이가 대문 안으로 들어왔다 평소와 다를것 없는 날이었다. 몇년에 걸쳐 동네 고양이들의 TNR(중성화 수술)을 진행했고, 마지막 암컷이었던 bricksjeju.tistory.com 카페를 마감하고 동물병원에 가려니 선택지가 많지 않았다. 저녁 8시까지 하는 동물병원에 도착했다. 분변검사, 범백키트 검사 엑스레이를 찍었다. 결과는 아무 이상이 없었다. 단순 소화불량일 수도 있다고 했다. 하지만 아기고양이는 단순 소화불량으로도 죽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렇지만 최선을 다해볼게요. 이 말..

https://bricksjeju.tistory.com/750 [김녕치즈마을]어느날 아깽이가 대문 안으로 들어왔다 평소와 다를것 없는 날이었다. 몇년에 걸쳐 동네 고양이들의 TNR(중성화 수술)을 진행했고, 마지막 암컷이었던 안채연이가 안나, 수이 아들 둘을 낳아 김녕치즈마을의 대가 끊겼다. 덕분에 이제 bricksjeju.tistory.com https://bricksjeju.tistory.com/751 [김녕치즈마을]어느날 아깽이가 대문 안으로 들어왔다_2 https://bricksjeju.tistory.com/750 [김녕치즈마을]어느날 아깽이가 대문 안으로 들어왔다 평소와 다를것 없는 날이었다. 몇년에 걸쳐 동네 고양이들의 TNR(중성화)을 진행했고, 마지막 암컷이었던 안채연 bricksjeju...

https://bricksjeju.tistory.com/750 [김녕치즈마을]어느날 아깽이가 대문 안으로 들어왔다 평소와 다를것 없는 날이었다. 몇년에 걸쳐 동네 고양이들의 TNR(중성화)을 진행했고, 마지막 암컷이었던 안채연이가 안나, 수이 아들 둘을 낳아 김녕치즈마을의 대가 끊겼다. 덕분에 이제 당분 bricksjeju.tistory.com 쥴리 임보 2일차 격리 중인 쥴리를 보러 들어갈때마다 바로 스위치 켜고 골골골을 시작하는 고양이 어쩜 이렇게 애교가 많고 사람을 좋아할까? 내가 바닥에 앉으면 곧바로 무릎 위에 자리를 잡는 애교쟁이 시선은 계속 내 얼굴이다 귀여운 아가 이빨이 얼마나 났나 보다가 너무 귀여워서 기절할뻔 했다 ㅠㅠ 쌀알만도 못한 하찮은 앞니라니 ㅠㅠㅠ 2개월쯤 됐겠다. 동네 언니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