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bricksjeju.tistory.com/909 [김녕치즈마을]코점이가 돌아왔다 _6 https://bricksjeju.tistory.com/907 [김녕치즈마을]코점이가 돌아왔다 _5 https://bricksjeju.tistory.com/906 [김녕치즈마을]코점이가 돌아왔다 _4 https://bricksjeju.tistory.com/905 [김녕치즈마을]코점이가.. bricksjeju.com 방광 컨디션이 좋아져서인지 코점이가 점점 편안해하는게 보이기 시작했다. 조그만 입으로 하품하는 것도 너무 이쁜 코점이 혓바닥도 어쩜 저렇게 이쁠까~! 한동안 정말 내 옆에 딱 붙어서 내 정신을 쏙 빼놓기 시작했다 사람이었으면 샤넬백이고 에르메스백이고 다 사줬을듯 그러던 중 코점이의 딸인 채린이가..

https://bricksjeju.tistory.com/907 [김녕치즈마을]코점이가 돌아왔다 _5 https://bricksjeju.tistory.com/906 [김녕치즈마을]코점이가 돌아왔다 _4 https://bricksjeju.tistory.com/905 [김녕치즈마을]코점이가 돌아왔다 _3 https://bricksjeju.tistory.com/904 [김녕치즈마을]코점이가.. bricksjeju.com 드디어 마지막 약봉지 병원가기 전날 마지막으로 밥을 먹이고, 마지막 약을 먹였다. 수술 전날 밤 12시부터는 금식이라 배고플까봐 최대한 늦게까지 간식을 먹였다. 수술 당일 아침, 안전벨트 야무지게 메고 병원가는 코점이 병원가기 전 카페 마당에서 전남친인 필통씨의 수술 성공기원 우주의 기운도 모아..

https://bricksjeju.tistory.com/906 [김녕치즈마을]코점이가 돌아왔다 _4 https://bricksjeju.tistory.com/905 [김녕치즈마을]코점이가 돌아왔다 _3 https://bricksjeju.tistory.com/904 [김녕치즈마을]코점이가 돌아왔다_2 https://bricksjeju.tistory.com/903 [김녕치즈마을]코점이가.. bricksjeju.com 코점이는 나날이 애교가 많아졌지만 약은 좀처럼 먹어주지 않았다 알약을 초초초초 미니 사이즈로 만들어서 사료인척 트릿과 함께 밥그릇에 넣어보았지만 기가막히게 알약만 남기고 다 먹었고 그러던 와중에 방광관리에 효과가 좋다는 방광보조제인 NHV의 트립시가 도착했다. 해외직구를 했는데, 지인이 보내주신 ..

https://bricksjeju.tistory.com/905 [김녕치즈마을]코점이가 돌아왔다 _3 https://bricksjeju.tistory.com/904 [김녕치즈마을]코점이가 돌아왔다_2 https://bricksjeju.tistory.com/903 [김녕치즈마을]코점이가 돌아왔다_1 이전 코점이 입양글 https://bricksjeju.tistory.com/808?catego.. bricksjeju.com 코점이의 소변을 들고 아침 일찍 병원에 도착했다. 코점이가 힘들지 않게 대기없이 진료를 받으려면 1등으로 가야하기에, 아침 7시 20분쯤 출발해서 8시 10분에 병원에 도착했다. 9시 진료라서 사실 50분 대기해야하지만 카페 오픈시간도 맞춰야하고 그래도 빨리 받고 돌아오는게 코점이가 덜 힘..

본래 제주도의 4월이란 고사리가 쑥쑥 자라는 계절로 그로 인해 4월 내내 비가 내린다. 근데 어쩐일인지 올해는 비가 많이 내리지 않았고, 그다지 습하지 않은 4월이었다. 덕분에 고양이들에게는 마당에 뒹굴기 딱 좋은 온도 습도- 손님들에게 음료를 서빙하다보면 자꾸만 시선을 사로잡는 창밖의 필통씨 정말 긴장감이라곤 조금도 느껴지지 않는 세상 편안한 나라의 필통씨 최근에 필통씨를 졸졸 따라다니더니 어째 자세가 비슷해져가는 너구리 활짝 핀 철쭉과 하얀 배를 내놓고 잠든 필통씨 화분에 다리를 올려 붓기빼는 것도 놓치지 않는 그루밍남 필통씨 바꾸는 자세마다 어찌나 포토제닉한지 한컷도 버릴게 없는 타고난 묘델 필통씨 오늘의 베스트 컷은 바로 이 사진! 필통씨 사진찍고 앞마당으로 돌아오니 앞집 지붕 위에 올라가서 낮잠..

https://bricksjeju.tistory.com/904 [김녕치즈마을]코점이가 돌아왔다_2 https://bricksjeju.tistory.com/903 [김녕치즈마을]코점이가 돌아왔다_1 이전 코점이 입양글 https://bricksjeju.tistory.com/808?category=218757 [김녕치즈마을]4살 코점이 입양기록_성묘입양 2018년 5월경 김.. bricksjeju.com 시간은 잘도 흘러 병원가기 전날이 다가왔다. 정확한 소변검사를 위해 최대한 프레시한 소변을 받아야하므로, 저녁 10시부터 코점이가 화장실 갈때만을 지켜보고 있었다. 지난 글에서도 말했다시피, 화장실을 하루에 20번도 넘게 가기에 소변 받는게 쉬울거라고 생각했다. - 게다가 유투브도 마스터한 상태!! 고양이 ..

https://bricksjeju.tistory.com/903 [김녕치즈마을]코점이가 돌아왔다_1 이전 코점이 입양글 https://bricksjeju.tistory.com/808?category=218757 [김녕치즈마을]4살 코점이 입양기록_성묘입양 2018년 5월경 김녕치즈마을에서 다섯 형제들과 함께 태어난 코점이 엄마 흰점이가 밥 자 bricksjeju.com 코점이를 병원에 데려간건 3월 31일 원래 다니는 병원 원장님께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날은 4월 4일 4일이라는 시간동안 두려움이 밀려왔다. 하루에도 화장실을 20번은 넘게 들락거리고 그때마다 아파서 소리를 내는 코점이를 보는게 나도 너무 아프고 괴로웠다. 덕분에 방바닥은 치워도 치워도 모래사장이었다. 코점이는 아파하는데 내가 당장 할 수 ..

이전 코점이 입양글 https://bricksjeju.tistory.com/808?category=218757 [김녕치즈마을]4살 코점이 입양기록_성묘입양 2018년 5월경 김녕치즈마을에서 다섯 형제들과 함께 태어난 코점이 엄마 흰점이가 밥 자리를 물려주고 떠난 후 이모 탄광이 손에 길러지다가 혼자 홀연히 사라져 몇달간 소식을 알 수 없었던 아 bricksjeju.com 작년 10월, 3년의 길생활을 마치고 가정으로 입양이 되었던 코점이가 돌아왔다. 기나긴 이야기가 있지만 중략하고, 잘 돌아왔다고만 이야기하고 싶다. 길에서 3년. 전 입양처에서 6개월 그리고 또 이곳 짧은 기간동안 환경이 계속 바뀌어서 코점이가 힘들지는 않을지 걱정했는데, 다행히 채영이를 보더니 숨숨집에서 나와 인사를 나눴다. 코점이는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 574 1층 영업시간 오전 11시 - 오후 7시 정기휴무 수,목 종달항에 있던 채식 레스토랑 칠분의 오가 행원리로 확장이전했다! 새 건물에 새로운 인테리어로 만나는 칠분의 오 되도록 채식을 지향하는 칠분의 오 칠분의 오 가오픈 메뉴 5월 2일 현재도 이대로 운영중인듯 종달리에 있던 시절에 샐러드 플레이트를 먹어보고 엄청 만족했었는데, 비건들에게 인기많은 비건 버거 플레이트와, 비건 마제소바 플레이트가 신메뉴로 추가되었다. 그 외 비건 디저트와, 논 알콜 맥주도 준비되어있다. 전체적으로 그린과 우드, 타일을 사용해서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 인테리어 이날은 시간이 맞지 않아 아쉽게도 식사는 하지 못했고, 비건 식료품을 구매하러 방문했다. 사장님께서 직접 만드신 비건 ..